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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2009/10/31 21:28
아이를 안고 산책을 했다. 문득 눈을 들어보니 이름 모를 가로수에 알 수 없는 열매가 열려 있었다.보랏빛의 왠지 달달할 것 같은 열매가 나무에 가득 열려 있었다.모르는 열매지만 참 탐스러웠다.
아이를 안고, 내가 만든 열매는 어떤 색일까? 생각해봤다.보는 이들이 탐스럽게 여길까 생각해 봤다.
파란 하늘, 그리고 그 하늘이 준 선물, 옥상에서 피망을 하나 따 왔다. 하늘이 준 귀한 선물,
오늘의 pops잠옷잡티장례식전복정신과
도서관까지 가는 길을 걸어감으로 필요한 운동을 대체해 볼 생각이다. 1kg살이 더 빠졌지만, 일시적인 현상일 듯..도서관에서 돌아오는 길에 찍은 야경.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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