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있고 오래된 PC를 쓰고 있는데, 최근에 신경쓰이는 것이 하드디스크를 아이들이 만지는 것과 120mm팬과 cpu팬에서 나오는 굉음이었다.
간만에 용산에가서 저항 두 개와 하드가이드를 구입해왔다.
하드가이드 2000원, 저항 한개에 1000원씩.
cpu팬에 저항을 달아봤더니 아예돌지를 않았다.-_-;; 다음 기회에 다시 환불해야 겠다.
120mm팬에 저항을 달았다. 팬이 어슬렁어슬렁 돌아가는 느낌이다. 전체 온도는 50도를 넘지는 않는다. 괜찮은 작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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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작은소망의아스카 2011/03/22 10:49 # 답글
저는 .. 그전까지 소음 거의 없다가.. 중저가 그래픽 카드를 단 이후.. 모든 소음이.. 그래픽카드에 압도되어.. 저는 그이후 소음 줄이는걸 포기했습니다. ( 게임이나. 영상을 볼때 거슬릴 정도의 소음은 아니라서..but... 웹서핑 할때는 꽤 신경쓰일정도라서.. 항상 음악이나.. 영상을 틀어놓고 웹서핑 겸 감상을 하는..;;)
가짜거북 2011/03/22 23:55 #
그래픽카드도 소리나기 시작하면 꽤나 신경쓰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