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놀이 중... 육아

14세기 중세의사들이 멀쩡한 사람을 잡아놓는 것을 떠오르게 한다.

상수의 표정이 매우 심각하다^^


부러진 팔은 고정이 끝났고, 자 이번에는 발을 봅시다.

간호사, 소독약!
자, 인턴들은 잘 보라고.. 다음에는 너희들이 해봐~~
원영이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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