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거닐다가 나무를 봤다. 사진

아이를 안고 산책을 했다. 문득 눈을 들어보니 이름 모를 가로수에 알 수 없는 열매가 열려 있었다.
보랏빛의 왠지 달달할 것 같은 열매가 나무에 가득 열려 있었다.
모르는 열매지만 참 탐스러웠다. 

아이를 안고, 내가 만든 열매는 어떤 색일까? 생각해봤다.
보는 이들이 탐스럽게 여길까 생각해 봤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ockturtle.egloos.com/tb/1964019 [도움말]

덧글

  • 가짜거북 2009/10/31 21:29 # 답글

    소니의 초록색은 눈에 띈다. 모니터로 보면 소니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해 보면 그런 경우가 많았다.
    파나소닉의 초록색도 꽤나 괜찮은 것 같다. 과장되지 않은 색표현이 맘에 든다
덧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1


미투데이

애드센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