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가보다. tO dAY




파란 하늘, 그리고 그 하늘이 준 선물, 
옥상에서 피망을 하나 따 왔다. 하늘이 준 귀한 선물,

오늘의 pops
잠옷
잡티
장례식
전복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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