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윤교수의 고린도전서 강해를 다녀오다. 하나님 앞에서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는데.. 갈까 말까...
 
   예전에 근무하던 곳에 계시던 집사님을 (이제는 전도사님이지만) 뵈었다. 반가왔다.

   풀러에서의 여목에 관한 견해와,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뭐.. 오늘 강의에서는 여목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사실은 여성설교자에관한 이야기였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그렇다면 논란의 여지도 없지.^^)  로마서와의 입체적인 비교가 재미있었다.

오렌지 주스를 네잔 마실 수 있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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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윤교수의 고린도전서 강해 2006/07/04 22:10 #

    김세윤교수의 고린도전서 강해를 다녀오다. 둘째날. 고린도전서 1~7장까지였는데, 이번까지 두번째 만나보는 분입니다. 금욕주의자와 열광주의자들이 섞여 있는 고린도교회를 바로잡아가는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국교회의 근본주의적 관행들에 대해 비판을 많이 하시더구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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