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는데.. 갈까 말까...
예전에 근무하던 곳에 계시던 집사님을 (이제는 전도사님이지만) 뵈었다. 반가왔다.
풀러에서의 여목에 관한 견해와,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뭐.. 오늘 강의에서는 여목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사실은 여성설교자에관한 이야기였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그렇다면 논란의 여지도 없지.^^) 로마서와의 입체적인 비교가 재미있었다.
오렌지 주스를 네잔 마실 수 있었다.ㅋㅋ
예전에 근무하던 곳에 계시던 집사님을 (이제는 전도사님이지만) 뵈었다. 반가왔다.
풀러에서의 여목에 관한 견해와,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뭐.. 오늘 강의에서는 여목으로 받아들여졌지만, 사실은 여성설교자에관한 이야기였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그렇다면 논란의 여지도 없지.^^) 로마서와의 입체적인 비교가 재미있었다.
오렌지 주스를 네잔 마실 수 있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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